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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본 취업·유학, 실제로 얼마 드는지 감이 안 오시죠?”
최근 엔저에도 불구하고 도쿄·오사카 월세·식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계산하지 않으면 첫 3개월에만 150만~300만 원을 더 쓰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5년 12월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비자 요건·초기 정착비·월세·월급·저축 가능액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2026 일본 취업·유학 준비, 얼마 필요한지 지금 바로 구조부터 잡아보세요.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비자 안내

2026 일본 취업·유학 준비비용 총정리
일본 유학·취업 준비는 크게 다음 다섯 단계의 비용으로 나눠 생각하면 계산이 훨씬 쉬워집니다.
- ① 비자 준비 비용
- ② 항공권·초기 숙소
- ③ 초기 정착 비용(보증금·핸드폰·가전·이사)
- ④ 월세·식비·교통비 등 매달 고정 지출
- ⑤ 예상 월소득 & 저축 가능액
① 비자 준비 비용(2026 진입을 위한 기본 전제)
비자 자체 수수료는 크지 않지만, 잔고 증명·서류 준비까지 합치면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습니다.
| 비자 종류 | 주요 요건(요약) | 예상 비용(원화) |
|---|---|---|
| 유학(Student) | 잔고증명(보통 160~200만 원 수준), 입학허가서, 출석·학비 납입 증빙 | 약 7만~10만 원 (비자 수수료 기준) |
| 취업(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 | 전공·경력 요건, 일본 회사 내정, 학위증명/경력증명 필요 | 약 6만~8만 원 |
| 일본어학교 장기체류 | 학비 선납, 출석·학업 계획, 일정 수준 잔고 증명 | 약 7만~10만 원 |
※ 수수료는 대사관·총영사관 공지에 따라 소폭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 최신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항공권 + 초기 2주 숙소 비용
출국 시점에 가장 먼저 나가는 비용입니다. 성수기·비성수기에 따라 편차가 크지만, 아래 범위 안에서 준비하면 대부분 커버가 됩니다.
| 항목 | 도쿄(하네다·나리타) | 오사카(간사이) | 비고 |
|---|---|---|---|
| 왕복 항공권 | 약 35~55만 원 | 약 28~45만 원 | LCC 특가 시 더 내려갈 수 있음 |
| 초기 2주 숙소 | 약 45~80만 원 | 약 32~60만 원 | 게스트하우스·셰어하우스·레오팔레스 기준 |
③ 초기 정착비(보증금·가전·핸드폰·생활 세팅)
일본 원룸 계약은 보증금(敷金)·사례금(礼金)·중개수수료가 한 번에 나가서, 첫 달 부담이 큽니다.
| 항목 | 예상 비용(원화) | 비고 |
|---|---|---|
| 보증금·사례금·중개수수료 | 약 70만~150만 원 | 월세 1~3개월치가 초기로 나가는 구조 |
| 입주 청소·관리비 | 약 10만~20만 원 | 관리회사·물건 상태에 따라 차이 |
| 핸드폰 개통(MVNO 기준) | 약 0~3만 원 | 유심·개통비, 월 이용료는 별도 |
| 가전·가구·침구 구입 | 약 30만~70만 원 | 리사이클샵·중고 활용 시 절감 가능 |
| 교통 IC 카드·기타 소모품 | 약 3만~5만 원 | SUICA·PASMO 충전 등 |
④ 2026 일본 생활비(도쿄·오사카·후쿠오카 비교)
2025년 일본 통계·현지 자료 기준으로, 1엔≈9~10원 환율을 적용했을 때 도쿄 1R 평균 7만 엔 전후, 오사카/후쿠오카 5~6만 엔 구간이 자주 언급됩니다. 이를 원화로 단순 환산하면 아래와 같은 범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도쿄 | 오사카 | 후쿠오카 |
|---|---|---|---|
| 원룸 월세(1R·역 근처) | 약 70만~110만 원 | 약 55만~85만 원 | 약 48만~70만 원 |
| 식비(집밥+외식 혼합) | 약 40만~55만 원 | 약 35만~50만 원 | 약 33만~45만 원 |
| 교통비(정기권 포함) | 약 12만~18만 원 | 약 10만~15만 원 | 약 9만~13만 원 |
※ 위 금액은 평균적인 구간으로, 방 크기·역까지 거리·건물 연식에 따라 월세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⑤ 예상 월소득 & 저축 가능액 (신입 사무직·알바 기준)
초봉 부분은 직군·회사·지역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신입 사무·사원 기준으로 범위를 제시하고, IT·엔지니어는 그보다 더 높을 수 있다는 점을 따로 적어 두겠습니다.
| 구분 | 도쿄 | 오사카 | 비고 |
|---|---|---|---|
| 신입 사무·일반 사원 연봉 | 약 280만~330만 엔 | 약 260만~310만 엔 | 전통 제조·사무직 기준 구간 |
| 아르바이트 시급 | 약 1,150~1,300엔 | 약 1,050~1,200엔 | 도시·업종에 따라 상이 |
| 월 저축 가능액(1인 기준) | 약 60만~120만 원 | 약 50만~100만 원 | 월세·식비 절감 정도에 따라 크게 변동 |
중요: IT·엔지니어 직군은 위 금액보다 연 450만 엔 이상이 일반적이고, 회사·스킬에 따라 1.5~2배 수준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280~330만 엔”은 일반 사무직·전통 제조업 신입 기준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 일본 취업은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한 직군도 있지만, 일반 취업비자(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는 전공·경력 일치 여부를 많이 봅니다. 비전공자는 일본어·경력·자격증 등으로 보완이 필요합니다.
Q. 일본어학교 기준 유학 비용은 연간 어느 정도인가요?
A. 학비·생활비를 합쳐 연 700만~1,000만 원 사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어학교·도시·주거 형태에 따라 +/− 20~30% 정도 차이는 날 수 있습니다.
Q. 저축이 실제로 가능할까요?
A. 도쿄 중심가 1인 생활은 여유가 적지만, 역에서 한두 정거장 떨어진 곳·셰어하우스·자취 혼합 전략을 쓰면 월 50만~120만 원까지도 저축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반대로 생활패턴·소비성향에 따라 적자가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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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금액은 2025년 12월 기준 환율·공개 통계·현지 자료를 단순화한 추정치이며, 2026년 실제 비용은 환율·물가·정책 변화에 따라 약 10~30% 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결정 전에는 반드시 일본 공식 통계·학교·부동산·회사 공고에서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